매거진

철골 모듈러로 사업지를 검토한 기록입니다. 규모 · 제도 · 원가까지, 실제로 판단한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사업비·금융

PF 심사를 가르는 건 사업성이 아니라 공사비의 폭입니다 — 모듈러는 물량으로 그 폭을 좁힙니다

시행사와 중견 PF형 사업에서 PF 심사와 보증 조건이 어디서 막히는지, 그리고 모듈러가 그 지점에서 무엇을 바꾸는지 순서대로 봅니다.

LH 매입임대

기준층 표준을 잡아 놓은 상태 — 모듈러 조합에서 골라 씁니다

LH 신축매입임대 사업 검토에서 건물 규격을 어디까지 미리 고정할 수 있는지 다룹니다. 규격이 사업마다 달라지면 무엇이 어려워지고, 모듈러가 그중 무엇을 바꾸는지

사업지 검토

지번 하나로 시작하는 검토 순서 전체 — 모듈러로 검토만 먼저 끝냅니다

시행사 · 자체자금형 · 순서·범위 논점. 이 문제가 왜 생기는지, 모듈러가 무엇을 바꾸는지 차례대로 봅니다.

제도·법규

설계 전에 법정용도를 정해야 합니다 —코리빙 사업의 법정용도와 인허가

운영자산 · 코리빙/실버 · 법정용도 논점. 이 문제가 어떻게 생기고 모듈러가 무엇을 바꾸는지 순서대로 봅니다.

프로젝트 기록

하나의 기준으로 맞춰가는 건물의 완성도

유닛랩 화성 제조센터 테스트베드는 도면, 자재, 설비, 외피와 실내의 디테일을 정교하게 조율하며 새로운 모듈러의 완성도를 현실 위에 쌓아가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록

외피와 공간이 자리를 잡자, 건물의 방향이 보이기 시작했다

외피와 성능, 공간의 방향이 구체화되며 유닛랩 테스트베드는 구조물을 넘어 하나의 건물로 완성도를 갖춰가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기록

새로운 기준은 층간소음 문제를 피하지 않는다

층간소음은 다층 모듈러에서 피할 수 없는 핵심 과제입니다. 유닛랩은 테스트베드의 시작 단계부터 바닥 구성과 차음 성능을 함께 검토하며, 더 나은 주거 품질의 기준

프로젝트 기록

계단이 생기자, 다층 모듈러가 현실이 되었다

계단이 생기며 유닛랩 테스트베드는 구조를 넘어 하나의 실제 공간으로 연결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글은 다층 모듈러에서 계단이 갖는 의미와 수직 동선의 현실화를 함

프로젝트 기록

유닛랩 테스트베드, 새로운 기준의 시작

유닛랩 테스트베드는 시험용 구조물이 아닙니다. 중저층 모듈러 시장의 시작이자, 새로운 다층 모듈러 기준을 현실 위에 세우는 첫 출발점입니다.